지난 토요일(3/15일), 2025년을 맞아 첫 번째 클린데이 겸 재미키움걷기 활동을 하였습니다.
1코스 '심도 역사문화의 길'이구요,
강화읍 도심이나 숲길은 비교적 깨끗하였습니다.
다만 담배 꽁초와 커피 컵 등이 많았습니다.
강화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서로 조심한다면 더욱 아름다운 지붕 없는 박물관이 될 것입니다.
당일 클린데이에는 김광수 심연화 신인숙 신춘순 김일수 강복희 고은실 김미선 백선욱 백형태 허수진 등 11명이 참가해 주셨습니다. 길이 깨끗해진 만큼 우리 마음도 깨끗해진 하루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