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오늘도 하늘은 우리편이였습니다.
무덥던 날이 흐려 클린데이 활동이 수월하였으며, 예보되어 있던 비소식도
잠깐 내리고 그쳤습니다.
12년간 이어 온 클린데이 활동으로 매우 깨끗해진 길거리에 뿌듯하였습니다.
늘 함께 해 주신 나들길지기님들과 멀리서 찾아와 주신 세분의 공주님들
반갑고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