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나들길 수요스터디] 번외편 김포 문수산
#수요스터디 후기
문수산(376m) 산행
2026년 8월26일 수요일
시간 : 9시20분 ㅡ 14시 20분
참석자 : 허수진 김미선 김점숙 윤철수 조일영 임동헌 조창희 한소희 신말순 김순례 이은영 총 11명
오늘은 김포에 있는 문수산에 다녀왔습니다
강화도와 마주보는 이웃산이지요
코스는 정상에 갔다 내려오며 문수사를 들리고 산림욕장으로 내려오는 코스였습니다. 길은 오르막길, 날은 바람없이 습해서 난이도가 아주 높은 날이었어요.
제대로 등산 후 먹는 정상에서의 간식은 아주 꿀맛이었습니다. 마침 바람도 솔솔 ~~
간식 후 기념사진 찍고
내려오는길 전망대에서 다시 한 번 풍경을 감상하고 부도와 비를 보고
문수사를 갔습니다.
무인사찰인가 싶게 평일 오후의 사찰은 인적이 없었어요.
멋진 단체사진 남기고 약수마시고 하산길로 나섰습니다. 올라간 만큼 내려와야 하는 법, 끝없는 계단과 돌멩이 많은 비탈길을 조심조심...
임동헌쌤 덕분에 단풍나무숲과 편백나무숲을 지나며 산림욕도 즐겼습니다. 울창한 단풍나무를 보니 가을에 꼭 다시 오고 싶어졌습니다.
무사히 내려와서 한 마디씩 소감을 나누고 헤어졌습니다.
오늘 처음 오신 분, 제가 처음 뵙는분,
자주 뵌 분들과 함께 두런두런 길을 걸으니 아주 친근한 느낌이 들었어요.
함께 걷는 사람을 도반이라 한다지요. 오늘도 도반님들 덕분에 즐거웠습니다 ^^
험한
왜 여기 있을까요
도토리 아니고









문수산(376m) 산행
2026년 8월26일 수요일
시간 : 9시20분 ㅡ 14시 20분
참석자 : 허수진 김미선 김점숙 윤철수 조일영 임동헌 조창희 한소희 신말순 김순례 이은영 총 11명
오늘은 김포에 있는 문수산에 다녀왔습니다
강화도와 마주보는 이웃산이지요
코스는 정상에 갔다 내려오며 문수사를 들리고 산림욕장으로 내려오는 코스였습니다. 길은 오르막길, 날은 바람없이 습해서 난이도가 아주 높은 날이었어요.
제대로 등산 후 먹는 정상에서의 간식은 아주 꿀맛이었습니다. 마침 바람도 솔솔 ~~
간식 후 기념사진 찍고
내려오는길 전망대에서 다시 한 번 풍경을 감상하고 부도와 비를 보고
문수사를 갔습니다.
무인사찰인가 싶게 평일 오후의 사찰은 인적이 없었어요.
멋진 단체사진 남기고 약수마시고 하산길로 나섰습니다. 올라간 만큼 내려와야 하는 법, 끝없는 계단과 돌멩이 많은 비탈길을 조심조심...
임동헌쌤 덕분에 단풍나무숲과 편백나무숲을 지나며 산림욕도 즐겼습니다. 울창한 단풍나무를 보니 가을에 꼭 다시 오고 싶어졌습니다.
무사히 내려와서 한 마디씩 소감을 나누고 헤어졌습니다.
오늘 처음 오신 분, 제가 처음 뵙는분,
자주 뵌 분들과 함께 두런두런 길을 걸으니 아주 친근한 느낌이 들었어요.
함께 걷는 사람을 도반이라 한다지요. 오늘도 도반님들 덕분에 즐거웠습니다 ^^
험한
왜 여기 있을까요
도토리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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