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나들길 수요스터디]20260701 제6코스 화남생가 가는길 함께 걷기
#수요스터디# 6코스 화남생가가는 길#강화도 나들길
[제 6코스 화남생가가는 길]
일 시 : 2026년 7월 1일 (강화터미널 9시 출발)
참석자 : 배경호 윤철수 김점숙 허수진 김미선
심연화 임동헌 신춘순 박동학 이연숙
심혜선 이운구 김인자 신말순 한소희
이주희 허희정 최은경 이나리 박영란
최옥자 고옥자 유주경 (23인 참석)
터미널에서 출발하는 코스가 3코스나 됩니다.
매번 도장 찍기를 놓쳤는데 이제야 도장을 찍었어요.
도장대가 낮아 쓸쓸했습니다. 잘 먹여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카메라 조작이 이상해서 저렇게 찍힌거지 의도한 것이 아니예요.)
터미널 건물 뒤를 돌아가면 나오는 징검다리.
삐죽하게 올라 온 풀들을 보며 나들길지기님들을 걱정하면 뒤따라 갔어요.
가는 도중 논뷰에 멀리 아파트도 보이고, 손을 얼굴에 괸 듯한 아기 수박도 보이고 예쁜 세상
이미 땡볕에서 몸을 풀어 체조는 건너뛰고, 강화 나들길의 트레이드 마크 단체 사진들~
철수님 환영하려고 만든 환영 줄. 저희끼리 박수치며 즐겼지요.
깊은 산 속 옹달샘 누가 와서 먹나요~
물이 사라져버린 옹달샘(?)에서 물마시고 세수해야 할 동물들 걱정 중.
밟고 있는 땅이 외성이라고 수요 반장님이 알려주셔서 멋지게 찍으려는데
외성이 나오는 각도를 잡기도 전에 마구 지나가셨더랬죠. (막 컷! 컷들ㅎㅎ)
다들 올라가시고 뒤따라 오시던 분들이 있어 머무르는데 와~ 하는 함성 소리 ^^
철수님 등장!!!!
철수님 지나가시고 뒷 분들과 따라가는데 앞에서 와~~~ 환호소리가 ㅎㅎ
화목한 강화 나들길
누구의 창조물일까요? 기발하네요.
숲길을 벗어나면
나오는 선원사지
옆 샛길, 밀림을 지나고
과거와 현재의 사잇길을 지나는 강화 나들길
나들길을 걷는다는 것은 과거와 현재를 한 걸음씩 이어 붙이는 일 같습니다.
나들길을 걸으며 우리는 누군가의 배려와 사랑으로 열매처럼 익어간다는 것을 배워갑니다.
각자의 속도로 피어나는 것도 걸음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예쁜 사람이 되고 싶어, 오늘도 예쁜 친구들을 사귀었습니다.
예쁜 사람들이 걷습니다.
자연처럼 걷습니다.
자연을 닮아가는 사람들, 강화 나들길지기들~
이번 나들길에서는 묵묵히 닳고 삭아가는 나들길 시그널이 유독 눈에 들어와서 최대한 찍어보았어요. 길을 안내하는 내 앞의 이정표라고 생각했는데 사진을 찍고 보니 든든한 지원군 같아요. ^^
- 끝 -
#수요스터디









[제 6코스 화남생가가는 길]
일 시 : 2026년 7월 1일 (강화터미널 9시 출발)
참석자 : 배경호 윤철수 김점숙 허수진 김미선
심연화 임동헌 신춘순 박동학 이연숙
심혜선 이운구 김인자 신말순 한소희
이주희 허희정 최은경 이나리 박영란
최옥자 고옥자 유주경 (23인 참석)
터미널에서 출발하는 코스가 3코스나 됩니다.
매번 도장 찍기를 놓쳤는데 이제야 도장을 찍었어요.
도장대가 낮아 쓸쓸했습니다. 잘 먹여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카메라 조작이 이상해서 저렇게 찍힌거지 의도한 것이 아니예요.)
터미널 건물 뒤를 돌아가면 나오는 징검다리.
삐죽하게 올라 온 풀들을 보며 나들길지기님들을 걱정하면 뒤따라 갔어요.
가는 도중 논뷰에 멀리 아파트도 보이고, 손을 얼굴에 괸 듯한 아기 수박도 보이고 예쁜 세상
이미 땡볕에서 몸을 풀어 체조는 건너뛰고, 강화 나들길의 트레이드 마크 단체 사진들~
철수님 환영하려고 만든 환영 줄. 저희끼리 박수치며 즐겼지요.
깊은 산 속 옹달샘 누가 와서 먹나요~
물이 사라져버린 옹달샘(?)에서 물마시고 세수해야 할 동물들 걱정 중.
밟고 있는 땅이 외성이라고 수요 반장님이 알려주셔서 멋지게 찍으려는데
외성이 나오는 각도를 잡기도 전에 마구 지나가셨더랬죠. (막 컷! 컷들ㅎㅎ)
다들 올라가시고 뒤따라 오시던 분들이 있어 머무르는데 와~ 하는 함성 소리 ^^
철수님 등장!!!!
철수님 지나가시고 뒷 분들과 따라가는데 앞에서 와~~~ 환호소리가 ㅎㅎ
화목한 강화 나들길
누구의 창조물일까요? 기발하네요.
숲길을 벗어나면
나오는 선원사지
옆 샛길, 밀림을 지나고
과거와 현재의 사잇길을 지나는 강화 나들길
나들길을 걷는다는 것은 과거와 현재를 한 걸음씩 이어 붙이는 일 같습니다.
나들길을 걸으며 우리는 누군가의 배려와 사랑으로 열매처럼 익어간다는 것을 배워갑니다.
각자의 속도로 피어나는 것도 걸음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예쁜 사람이 되고 싶어, 오늘도 예쁜 친구들을 사귀었습니다.
예쁜 사람들이 걷습니다.
자연처럼 걷습니다.
자연을 닮아가는 사람들, 강화 나들길지기들~
이번 나들길에서는 묵묵히 닳고 삭아가는 나들길 시그널이 유독 눈에 들어와서 최대한 찍어보았어요. 길을 안내하는 내 앞의 이정표라고 생각했는데 사진을 찍고 보니 든든한 지원군 같아요. ^^
- 끝 -
#수요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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