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나들길 토요걷기] 20260425 제2코스 호국돈대길 타래붓꽃 보러 갔어요.
2026.4.25.
오늘은 토요걷기 두번째 시간으로
'타래붓꽃과 함께하는 2코스 호국돈대길'을 걸었습니다.
용당돈대 인근 주차장 마당에서 간단한 체조로 몸을 풀고 발밤이 인증샷을 찍었습니다.
오늘은 특별히 한소희님 댁의 어린이 세 분과 김점숙님 지인 여섯분, 오래전 나들길을 함께 걸으셨던 윤재옥님도 참여하셨습니다.
용당돈대 가는 작은 숲길에서 서순성 어린이가 보일듯말듯 수줍게 피어난 각시붓꽃을 발견했습니다.
용당돈대에는 냉이, 꽃다지, 꽃마리, 봄맞이 꽃들이 다양한 색깔들로 우리를 맞이해습니다.
용당돈대를 지나 숲길을 내려오는데 강복희 선생님께서 솜나물 잎을 갈라보라하셔서 갈라보니 신기하게도 가느다란 실이 마치 솜처럼 복실복실 가득 찬 것이 보였습니다. 솜나물의 이름을 다시 확인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어린이들과 함께 걸으니 식물들을 조금더 자세히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각시붓꽃을 만났으니 타래붓꽃도 만날 수 있을까? 4월의 주제로 타래붓꽃을 팔았는데 과연 만날 수 있을까?
그때 한 어린이가 또 붓꽃을 발견했습니다.
고대하고 고대하던 타래붓꽃이 해안가를 따라 하나 둘씩 고개를 내밀고 있었습니다.
타래붓꽃을 세어가며 해안길을 걷다보니
어느새 화도돈대에 닿았고 잠시 휴식일 취한뒤 오두돈대로 향했습니다. 오두돈대에서는 수수꽃다리 향기가 먼저 코 끝에 와 닿았습니다.
돈대에서 즐거운 간식시간을 갖고 자연물을 이용해 페이스페인팅을 하였습니다. 모두가 꽃이 되어 어여쁘게 웃었습니다.
계획된 시간내 광성보에 도달하지 못해 오두돈대에서 걸음은 멈추었지만 토요걷기 취지에 맞게 각지에서 여러분들이 참여하셔서 가볍게 걸었습니다.
오늘도 함께 걸을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함께걸어요








오늘은 토요걷기 두번째 시간으로
'타래붓꽃과 함께하는 2코스 호국돈대길'을 걸었습니다.
용당돈대 인근 주차장 마당에서 간단한 체조로 몸을 풀고 발밤이 인증샷을 찍었습니다.
오늘은 특별히 한소희님 댁의 어린이 세 분과 김점숙님 지인 여섯분, 오래전 나들길을 함께 걸으셨던 윤재옥님도 참여하셨습니다.
용당돈대 가는 작은 숲길에서 서순성 어린이가 보일듯말듯 수줍게 피어난 각시붓꽃을 발견했습니다.
용당돈대에는 냉이, 꽃다지, 꽃마리, 봄맞이 꽃들이 다양한 색깔들로 우리를 맞이해습니다.
용당돈대를 지나 숲길을 내려오는데 강복희 선생님께서 솜나물 잎을 갈라보라하셔서 갈라보니 신기하게도 가느다란 실이 마치 솜처럼 복실복실 가득 찬 것이 보였습니다. 솜나물의 이름을 다시 확인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어린이들과 함께 걸으니 식물들을 조금더 자세히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각시붓꽃을 만났으니 타래붓꽃도 만날 수 있을까? 4월의 주제로 타래붓꽃을 팔았는데 과연 만날 수 있을까?
그때 한 어린이가 또 붓꽃을 발견했습니다.
고대하고 고대하던 타래붓꽃이 해안가를 따라 하나 둘씩 고개를 내밀고 있었습니다.
타래붓꽃을 세어가며 해안길을 걷다보니
어느새 화도돈대에 닿았고 잠시 휴식일 취한뒤 오두돈대로 향했습니다. 오두돈대에서는 수수꽃다리 향기가 먼저 코 끝에 와 닿았습니다.
돈대에서 즐거운 간식시간을 갖고 자연물을 이용해 페이스페인팅을 하였습니다. 모두가 꽃이 되어 어여쁘게 웃었습니다.
계획된 시간내 광성보에 도달하지 못해 오두돈대에서 걸음은 멈추었지만 토요걷기 취지에 맞게 각지에서 여러분들이 참여하셔서 가볍게 걸었습니다.
오늘도 함께 걸을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함께걸어요








댓글 0개
| 엮인글 0개
495개(1/25페이지)

신고
인쇄
스크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