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나들길 수요스터디] 20260415 제15코스 고려궁 성곽길을 걸었습니다.
오늘은 제15코스 고려궁성곽길을 걸었습니다.
동문에서 시작해서 북문 서문 남문에서 마무리하는 코스였지요.
박영란샘 구호에 따라 팽이체조로
돌리고 돌리고 돌리고 몸을 풀고
드디어 출발 ~~~
곱게 반겨주는 꽃들을 보며 계단길 저수지길 산길 둘레길 비탈길 등을 정겹게 걸었습니다.
4월중순이라기엔 아주 따뜻한 날씨에 점퍼도 벗고 양산도 쓰고 각자의 방식으로 이른 더위에 적응하며 걸었지요.
(다가 올 더위가 벌써 걱정스럽기도)
몰두해서 걷다보니 간식타임이 조금 늦어졌어요. 이사장님이 신중하게 선택하신 자리를 골라 상을 차렸고 역시나 !!! 푸짐하게 먹었습니다. 오늘은 특별히 귀한 음료가 등장했어요. 덕분에 다시 걸을 힘을 얻었다지요 ~~
초록초록 길이 있고
함께 하는 우리가 있으니
참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선배님들 동기분들 몇 분이 빠지셨어요 담주엔 꼭뵈요 ^^
큰나무가 종종 보이는 나들길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하는 우리 길벗님
꽃보다 남자
카리스마 나들길반장님
잠시 쉼
마라톤과 벚꽃송이
황련사지
한 발자국도 더 못가요 !!!
외침에 급히 차려진 간식차림상
오늘도 푸짐
강화에 딱 두 그루 있다는 화백나무와 임동헌샘
울창한 숲길, 행복한 시간
나는 누구일까요 ~~
자세히 보고 있는 우리들
#함께걸어요










동문에서 시작해서 북문 서문 남문에서 마무리하는 코스였지요.
박영란샘 구호에 따라 팽이체조로
돌리고 돌리고 돌리고 몸을 풀고
드디어 출발 ~~~
곱게 반겨주는 꽃들을 보며 계단길 저수지길 산길 둘레길 비탈길 등을 정겹게 걸었습니다.
4월중순이라기엔 아주 따뜻한 날씨에 점퍼도 벗고 양산도 쓰고 각자의 방식으로 이른 더위에 적응하며 걸었지요.
(다가 올 더위가 벌써 걱정스럽기도)
몰두해서 걷다보니 간식타임이 조금 늦어졌어요. 이사장님이 신중하게 선택하신 자리를 골라 상을 차렸고 역시나 !!! 푸짐하게 먹었습니다. 오늘은 특별히 귀한 음료가 등장했어요. 덕분에 다시 걸을 힘을 얻었다지요 ~~
초록초록 길이 있고
함께 하는 우리가 있으니
참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선배님들 동기분들 몇 분이 빠지셨어요 담주엔 꼭뵈요 ^^
큰나무가 종종 보이는 나들길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하는 우리 길벗님
꽃보다 남자
카리스마 나들길반장님
잠시 쉼
마라톤과 벚꽃송이
황련사지
한 발자국도 더 못가요 !!!
외침에 급히 차려진 간식차림상
오늘도 푸짐
강화에 딱 두 그루 있다는 화백나무와 임동헌샘
울창한 숲길, 행복한 시간
나는 누구일까요 ~~
자세히 보고 있는 우리들
#함께걸어요










댓글 0개
| 엮인글 0개
495개(1/25페이지)

신고
인쇄
스크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