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스타디] 260121 제4코스 걸었습니다~
강화나들길 제4코스 해가 지는 마을길을 잘 다녀 왔다.
영하 14도의 강추위에도 굴하지 않고 강화나들길을 사랑하는 16분이 모였다. 강화터미널에서 모여 오신 10분과 건평항으로 바로 오신 6분이 모여 박건 선생님 지휘 아래 먼저 체조로 몸을 풀었다. 이건창묘를 지날 때 해 주신 강복희 이사장님의 말씀이 특히 가슴에 남는다. 이건창 선생님 후손이 일제강점기 때 독립운동 하느라 멸문지화를 당했다는 말씀이었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나들길을 걸어야하는 이유고, 역사의 아픔을 기억하고 후손에게 전해야하는 역사적 사명을 느꼈다. 기대하고 고대하던 간식 시간에 김형미님이 준비하신 비닐쉘터? 덕분에 바람을 막을 수 있었고, 따뜻한 햇살이 고마웠다. 맛있는 간식을 골고루 맛보며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게 준비하신 여러 손길에 감사를 드린다. 모두 건강히 다음 주에 또 만나요.
(함께 걸으신 김미선 회원님의 글을 옮깁니다)










영하 14도의 강추위에도 굴하지 않고 강화나들길을 사랑하는 16분이 모였다. 강화터미널에서 모여 오신 10분과 건평항으로 바로 오신 6분이 모여 박건 선생님 지휘 아래 먼저 체조로 몸을 풀었다. 이건창묘를 지날 때 해 주신 강복희 이사장님의 말씀이 특히 가슴에 남는다. 이건창 선생님 후손이 일제강점기 때 독립운동 하느라 멸문지화를 당했다는 말씀이었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나들길을 걸어야하는 이유고, 역사의 아픔을 기억하고 후손에게 전해야하는 역사적 사명을 느꼈다. 기대하고 고대하던 간식 시간에 김형미님이 준비하신 비닐쉘터? 덕분에 바람을 막을 수 있었고, 따뜻한 햇살이 고마웠다. 맛있는 간식을 골고루 맛보며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게 준비하신 여러 손길에 감사를 드린다. 모두 건강히 다음 주에 또 만나요.
(함께 걸으신 김미선 회원님의 글을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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