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스타디] 251231 2코스 호국돈대길 걸었습니다~
25년 마무리를 나들길과 함께 하려고 영하의 날씨에도 모자쓰고 장갑끼고 무장을 한 13명이 모였어요.
버스터미널에서 53번 버스를 타고 광성보로 이동. 칼바람을 뚫고 걷기 시작했어요.
한해를 마무리 하는 사색의 시간을 지나 용당돈대 양지바른 곳에서 얼굴만큼이나 다양한 간식을 맛있게 나눠 먹고 갑곶돈대에 도착. 버스 시간을 맞추기 위해 노력하는 시간이 참 좋았고 너와 내가 있어서 영하의 날씨에도 끝까지 잘 걸을수 있었어요.
한해동안 수요스터디를 안전하고 편하게 걸을 수 있게 애써주신 허수진 반장님 감사합니다♡
2026년도 새해에는
모두 건강하시고
나들길에서 서로 복을 짓는 한해가 되면 좋겠습니다~^^
(함께 걸으신 신인숙님의 글을 옮깁니다)










버스터미널에서 53번 버스를 타고 광성보로 이동. 칼바람을 뚫고 걷기 시작했어요.
한해를 마무리 하는 사색의 시간을 지나 용당돈대 양지바른 곳에서 얼굴만큼이나 다양한 간식을 맛있게 나눠 먹고 갑곶돈대에 도착. 버스 시간을 맞추기 위해 노력하는 시간이 참 좋았고 너와 내가 있어서 영하의 날씨에도 끝까지 잘 걸을수 있었어요.
한해동안 수요스터디를 안전하고 편하게 걸을 수 있게 애써주신 허수진 반장님 감사합니다♡
2026년도 새해에는
모두 건강하시고
나들길에서 서로 복을 짓는 한해가 되면 좋겠습니다~^^
(함께 걸으신 신인숙님의 글을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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