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스터디] 251105 7코스 낙조보러 가는 길 걸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럭키세븐*, 7코스 낙조 보러 가는 길 입니다
이종현 박 건 선생님 댁의 정원과 고양이와 곶감을 보며
‘아…나도 빨리 이런 집에 살고 싶다^^’를 속으로 백만 번 외치고, 오늘도 공식 발밤이 포즈 찰칵~ (시작은 화도공영버스터미널이었습니다!!)
일만보길을 쉬엄쉬엄 털레털레
말 그대로
산 넘고 물 건너
황금 들판을 지나
갯벌에 도착합니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니까
일단 맛난 간식을 챙깁니다
지난 주에 이어 이번 주도 돗자리를
3개나 깔았습니다
다음 주도
그 다음 주도
수요걷기에서 만나는 분들이 많기를 바랍니다
맛있는 간식 먹었으니 다시 힘을 내어 걸어봅니다
7코스는 조금 벅찬 구간도 있습니다 으쌰으쌰
살짝 등산도 합니다!
하지만 이 천국의 계단만 오르시면
쨔잔~~!!
북일곶돈대에서 하늘에 떠 있는 것 같은
재밌는 사진도 찍을 수 있답니다
숲과 햇살과 바다를 만끽하며 걷는 7코스!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다만 잠깐의 몇 순간을 더 공유하고자 합니다
갯벌센터 가는 뚝방길(?)정비,
길이 아닌 곳에 묶인 끈 제거,
잘못 표시된 강화나들길(펜션에서 한 걸까요?),
방치된 옛 이정표,
앞으로도 곳곳의 나들길을
함께 걸으며 수집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주에 길에서 뵙겠습니다~~^^
(함께 걸으신 이나리 회원님의 글을 옮깁니다)









이종현 박 건 선생님 댁의 정원과 고양이와 곶감을 보며
‘아…나도 빨리 이런 집에 살고 싶다^^’를 속으로 백만 번 외치고, 오늘도 공식 발밤이 포즈 찰칵~ (시작은 화도공영버스터미널이었습니다!!)
일만보길을 쉬엄쉬엄 털레털레
말 그대로
산 넘고 물 건너
황금 들판을 지나
갯벌에 도착합니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니까
일단 맛난 간식을 챙깁니다
지난 주에 이어 이번 주도 돗자리를
3개나 깔았습니다
다음 주도
그 다음 주도
수요걷기에서 만나는 분들이 많기를 바랍니다
맛있는 간식 먹었으니 다시 힘을 내어 걸어봅니다
7코스는 조금 벅찬 구간도 있습니다 으쌰으쌰
살짝 등산도 합니다!
하지만 이 천국의 계단만 오르시면
쨔잔~~!!
북일곶돈대에서 하늘에 떠 있는 것 같은
재밌는 사진도 찍을 수 있답니다
숲과 햇살과 바다를 만끽하며 걷는 7코스!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다만 잠깐의 몇 순간을 더 공유하고자 합니다
갯벌센터 가는 뚝방길(?)정비,
길이 아닌 곳에 묶인 끈 제거,
잘못 표시된 강화나들길(펜션에서 한 걸까요?),
방치된 옛 이정표,
앞으로도 곳곳의 나들길을
함께 걸으며 수집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주에 길에서 뵙겠습니다~~^^
(함께 걸으신 이나리 회원님의 글을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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