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춘(2/3일), 우수(2/18일)도 지났지만 아직 2월의 바닷바람은 시원하기보다 차갑습니다. 그래도 따뜻하게 느껴지는 햇볕은 봄타령이 절로 나게 합니다.
오늘(2/26일), 13명의 길동무님과 5분의 민원지원 경찰분들이 함께 하여 주셨습니다.
갯벌센터에서 화도터미널까지 걷는 짪은 코스였지만 갯벌 해안길과 매너미고개 넘는 산길은 함께 걷는 즐거움을 만끽하는 날이었습니다.
한 마리의 제비가 봄을 만들지는 못해도, 봄은 한 마리의 제비로부터 시작하는 법이죠. 이른 봄타령을 읊조려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