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강화나들길 ] 철종의 사랑 이야기를 따라 걷는 길! '강화나들길 14코스 강화도령 첫사랑 길' 걷기
봉이야~♪ 원범아~♪
가장 미천했던 왕이 걷던 길을 걸었다!
2024년 6월 26일(수)에 강화나들길의 전체 20구간/305km 완주를 목표로 걷기 시작해, 열여덟 번째로 '제14코스 강화도령 첫사랑 길'을 걸었다. 파랑나침반 수요걷기의 총 145차 걷기였다.
'강화나들길 14코스 강화도령 첫사랑 길' 걷기는 철종 외가에서 인증샷을 찍고 철종외가길을 걸었다. 선원초등학교를 지나 전원주택단지 뒤 산속 숲길을 올 잣나무 숲을 내려와 중앙로를 건넜다.
나무들의 집을 지나 개천 옆길을 걷다가 남산 중턱에 있는 호텔에버리치를 지나 남산을 올랐다. 남산 성곽 문을 통과해 청하동약수터에서 목을 축인 후 남산근린공원을 지나 용흥궁에서 종료했다.
총 걸은 거리는 9.5km쯤 됐고, 시간은 3시간 10분쯤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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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나들길 ] 철종의 사랑 이야기를 따라 걷는 길! '강화나들길 14코스 강화도령 첫사랑 길' 걷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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