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6.10(토) 14코스 '강화도령 첫사랑길' 클린데이 잘 다녀왔습니다.
하늘도 화창하고 시원한 바람이 살랑살랑 불어와 하늘도 우리편이였습니다.
클린데이 역사상 최연소 봉사자의 참여로 나들길이 더욱 빛났습니다.
2012년부터 이어 온 클린데이 활동으로 깨끗해진 길을 보았고,
어린 봉사자에게 미래의 희망을 보았습니다.
함께 나누어 먹는 간식은 꿀맛이며, 완주후 먹은 빙수는 시원하게 갈증을
해소해 주었습니다.
오늘도 참여하여 주신 14명의 봉사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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