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강화나들길 ] '강화나들길7코스 낙조 보러 가는 길' 걷기
마니산이 품은 들녘 길과 숲길, 해안 갯벌 길에서 행복했다!
2024년 4월 24일(수)에 강화나들길의 전체 20구간/305km 완주를 목표로 걷기 시작한 열 번째로 '제7코스 낙조 보러 가는 길'을 걸었다. 파랑나침반 수요걷기의 총 137차 걷기였다.
'강화나들길7코스 낙조 보러 가는 길' 걷기는 화도공영버스터미널부터 걷기 시작했다. 화도초등학교 정문을 보고 오른쪽으로 쭉 뻗은 길을 걷다가 내리마을 안 길을 지나서 숲속 고길을 넘었다. 갯벌 해안 길로 내려와 북일곶돈대에 올랐다가 갯벌센터 옆을 지났다.
제방 길에서 여차리 마을을 통과해서 예쁜 펜션이 줄지어 선 포장이 잘 된 하늘재 길을 넘었다. 성공회 내리성당으로 내려와 화도공용버스터미널로 원점 회기 했다.
총 걸은 거리는 17km쯤 됐고, 시간은 5시간쯤 걸렸다.
[ 강화나들길 ] 강화도 걷기 매력에 빠진 길! '강화나들길7코스 낙조 보러 가는 길' 걷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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