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강화도 걷기 좋은 길 ] '강화나들길16코스 서해 황금 들녘 길' 걷기
강화도와 석모도가 만드는 강화해협의 비경에 행복했다.
2024년 3월 3일(수)에 강화나들길의 전체 20구간/305km 완주를 목표로 걷기 시작한 다섯 번째로 '제16코스 서해 황금 들녘 길'을 걸었다. 파랑나침반 수요걷기의 총 131차 걷기였다.
'강화나들길16코스 황금 들녘 길' 걷기는 연안여객터미널 버스정류장부터 걷기 시작했다. 해안가 삼별초항몽유허비 바로 뒤쪽 언덕에 있는 망양돈대를 같이 답사 후 야트막한 국수산 자락을 돌아서 용두레마을을 지나 해안 제방 길로 나왔다.
석모도와 마주하는 강화해협의 비경에 빠지며 드넓은 간척지 들녘을 바라보며 걸었다. 해안에 설치된 계룡돈대와 망월돈대를 답사하고, 창후리선착장에 붙은 무태돈대까지 답사 후 걷기를 종료했다.
총 걸은 12km쯤 됐고 걸은 시간은 3시간 반쯤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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