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강화도 걷기 좋은 길 ] '강화나들길8코스 철새 보러 가는 길' 걷기
환상 데크 길! 황홀한 갯벌 길! 강화해협의 비경에 빠지다!
2024년 3월 6일(수)에 강화나들길의 전체 20구간/305km 완주를 목표로 걷기 시작한 네 번째로 '제8코스 철새 보러 가는 길'을 걸었다. 파랑나침반 수요걷기의 총 130차 걷기였다.
'강화나들길8코스 철새 보러 가는 길' 걷기는 초지진버스정류장에 내리면서 바로 걷기 시작했다. 바다로 돌출된 황산도 둘레 데크 길을 걷고서 2km 방조제 길을 걸었다.
동검도와 신-시-모도를 감상하며 해안길을 걸었다. 선두리선착장을 지나 3km 방조제 길을 걸어 분오리돈대에서 종료했다.
총 걸은 거리는 초지진 버스정류장부터 걷기 시작해서 14.3 km쯤 됐고 걸은 시간은 4시간쯤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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