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강화도 걷기 좋은 길 ] '강화나들길4코스 해가 지는 마을 길' 걷기
숲길! 마을 길! 해안 길! 강화도는 걷기 천국이었다!
2024년 2월 28일(수)에 강화나들길의 전체 20구간(305km) 완주를 목표로 걷기 시작해 세 번째로 '제4코스 해가 지는 마을 길'을 걸었다. 파랑나침반 수요걷기의 총 129차 걷기였다.
'강화나들길4코스 해가 지는 마을 길' 걷기는 강화도 서쪽의 탑재 버스 정류장부터 걸었다. 탑재 정류장부터 걷기 시작해서 진강산 자락길과 마을 길을 걷다가 정제두 묘 앞 강화남로로 나왔다.
아기자기한 예쁜 마을 길을 걷다가 건평항으로 나와 웅장한 석모도 풍광을 탐닉하면서 해안서로를 걸어 외포항에서 마무리했다.
총 걸은 거리는 9.5 km쯤 됐고, 걸은 시간은 3시간 10분쯤 됐다.
[ 강화도 걷기 좋은 길 ] 강화도의 걷기 매력에 빠지는 길! '강화나들길4코스 해가 지는 마을 길' 걷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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