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1.20(토) 6코스 '화남생가 가는 길' 잘 다녀왔습니다.
봄바람 맞으며 두두미를 걷노라니
온 마을의 산과 내가 한눈에 들어오네
밝은 달 푸른 버들 여러(구)씨 탁상에서
잔 가득한 술맛이 힘을 내게 하는구나!!
화남의 생가는 세월따라 변하였지만 시 속에 담긴 낭만은 변함이 없네요.








온 마을의 산과 내가 한눈에 들어오네
밝은 달 푸른 버들 여러(구)씨 탁상에서
잔 가득한 술맛이 힘을 내게 하는구나!!
화남의 생가는 세월따라 변하였지만 시 속에 담긴 낭만은 변함이 없네요.
흐린 겨울 날 바람도 불었지만 오늘도 잘 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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