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16(토) 5코스 '고비고개길' 잘 다녀왔습니다.
이른 아침에 내리던 눈발은 멈추고, 파란 하늘에 파도소리처럼 들려오는 








바람을 가르며 오늘도 잘 걸었습니다.
역시! 오늘도 하늘은 우리편이였습니다.
추위에도 불구하고 5코스에서 만난 나무들의 이름을 알고자 하는 학구열은
식지 않더군요.
2023년 마지막 걷기도 자~알 걸었습니다.
2024년 새해에는 더 많은 분들과 행복하게 나들길 걷기를 소망합니다.
Happy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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