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9. 09.(토) 2코스 '호국돈대길' 클린데이 잘 다녀왔습니다.
백로가 어제였음에도 불구하고 연일 뜨거운 햇빛에도
수고해주신 10분의 봉사자님들 고맙습니다.





종이, 박스는 재활용마당에 정리도 하지요

길에 버려져 있던 잘 되길 빌었던 돼지머리.....그냥 지나치지 않고 음식물통에 넣어요


해안가 낚시꾼들의 낚시줄과 고리, 담배갑, 꽁초는 여전합니다. 제발 쓰레기는 가지고 가 주세요~!!

봉사자들의 도착을 기다리면서도 홀로 쓰레기를 줍고 계시는 김일수선생님~~그리고 맛있는 밥까지 고맙습니다.

"클린데이는 쓰레기를 줍는 것도 있지만, 다른 사람이 무심코 버린 운을 줍는 겁니다. 여러분,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수고해주신 10분의 봉사자님들 고맙습니다.






종이, 박스는 재활용마당에 정리도 하지요

길에 버려져 있던 잘 되길 빌었던 돼지머리.....그냥 지나치지 않고 음식물통에 넣어요


해안가 낚시꾼들의 낚시줄과 고리, 담배갑, 꽁초는 여전합니다. 제발 쓰레기는 가지고 가 주세요~!!

봉사자들의 도착을 기다리면서도 홀로 쓰레기를 줍고 계시는 김일수선생님~~그리고 맛있는 밥까지 고맙습니다.

"클린데이는 쓰레기를 줍는 것도 있지만, 다른 사람이 무심코 버린 운을 줍는 겁니다. 여러분,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이민자이사장님 말씀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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