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코스 ~~~ 갯벌보러 가는길을 걷고 ~ 7-1코스 동막해변까지 걸었습니다.
7코스 ~~~ 갯벌보러 가는길을 걷고 ~ 7-1코스 동막해변까지 걸었습니다.
7코스 끝지점 예초작업을 해주신 연개소문 한성희 선생님 덕분에 편안히 제방길을 걸았습니다.
전체 구간에 안내판과 표식기가 넘쳐나고 강화나들길 구간중에서 길을 잃지 않도로 각종 배려가 가장 잘된 구간중 하나입니다.
안내판만 따라가도 훌륭한 숲길과 산길, 해변의 갯벌을 눈요기 할 수 있는 멋진 7코스였습니다.
7-1 코스에 들어서면서 해안길에 일부 흙길이 타이어로 급조된 길을 걷도록 해두었는데
강화군청 차원의 나무 데크길로 나들길 여행자들을 위한 보강이 절대 필요한것 같습니다.
해병대 병사들이 간혹 지키는 막사도 지나고 갯벌체험하는 인천광역시 중고등학생들도 많이 만났습니다.
마침 갯벌에 물이 들어오지 않아서 많은 사람들이 갯벌 체험을 하더군요.
구간구간 농가 쓰레기와 바닷가 쓰레기가 엄청난 것이 눈에 거슬렸습니다.
마루돈대를 지나면서 부터 해안초병들 초소와 산길로 흙이 많이 파인 길들이라 정말 나무데크라도 설치해서 토사가 흘러내리는 것을
하루속히 방지하고 편안한 나들길 ~ 해안 초병들 나라지키는 길로 만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바닷물이 차면 어차피 우회로로 가야하는데 강화군청이 나서서 해안길 정비를 부탁드려봅니다.
2곳에 설치된 조류탐사 건물 너무 좋았습니다.
두곳모두 만원경이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있었습니다.
마침 놀러나온 관광객이 땔벌에 쏘여 119가 출동하여 제거작업을 하더군요...
좋은 길 멋진 길, 행복한 길, 아름다운 길, 아름다운길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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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가 문제입니다.
동막해변 들어가기전 부터 멋있게 지어진 펜션들이 해변에 그물을 치고 출입을 몇몇 곳에서 방해합니다.
팬션이 나중이고 나들길이 먼저 난곳이며 엄연히 국가소유의 국유지를 바닷가 별장과 펜션들이 점령하여
나들길 탐방객을 들어가지 못하고 돌아가도록 막고있습니다. <- 강화군청은 무얼하고 있나요 ?
제방에 칡덩쿨이 널려있어 정상적인 나들길로 통행이 어렵습니다. - 몇 구간 - 강화군청 차원의 제초, 예초 작업을 당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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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막해변을 바라보면서 마지막 펜션을 짓는 곳부터는 길도 모호헤지고 해변가로 가면 통행인의 안전을 가장 위협하는 곳입니다.
펜션짓느라 축대 쌓으며 엉터리 공사로 해변가로 바위덩어리들이 굴러내리고 있습니다.
나들길을 깍아먹고 해안가 국유지를 점령하고 해아가 나들길을 없앨 만큼 심각합니다.
벌써 여름철 해수욕철인지라 동막 해변은 난장판이자 물놀이 천국이었습니다.
숲을 빠져 나가기 전 텐트 친곳에선 술에 취한 취객들이 옷을 벗고 텐트 밖에서 서성이고
흉한 모습들이 강화도 대표 해수욕장인 동막해변을 망치고 있었습니다.
무질서한 주차와 너무 많은 인파로 길과 바닷가가 몸살을 앓고 있었지만 여름을 맞이하는, 해안을 즐기는 행락객들은 그나마 아름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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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나들길을 걸으며 정말 행복합니다.
나쁜점만 계속 올린다고 욕하지 마시고,
연개소문 한성희 선생님 처럼 순수한 봉사로 나들길 아끼시고 관리해 주신점에 정말 뜨거운 감사를 드립니다
일 개인이 할일이 아닌것은 (사)강화나들길에서 제발 좀 나서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강화나들길을 걸으며 고쳐야 할 이야기, 도움을 받고 싶은 점을 올리겠습니다.
괜찮겠습니까 ?
끝으로 강화나들길 만들어 주셔서 또한번 감사드립니다.
봉사해주시는 모든 님들에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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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강화터미널 한병희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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