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나들길 수요스터디] 20260513 제19코스 석모도 상주산 해안길을 함께 걸었습니다.
#수요스터디
#제19코스 석모도 상주산 해안길
2026년05월13일 10:00~14:30
상주버스종점~동촌 (거리 10Km-역방향)
21명의 나들길지기가 참여하였습니다.
동촌에서 한바탕 주차 소동을 겪은 후
나들길을 향하는 다부진 마음처럼 몸을 똘똘 뭉쳐
약속 장소인 도해촌으로 갔습니다.
나들길 시작의 불을 짚히는 체조와 기념 촬영.
박동학 지기님의 달콤한 뇌물을 뱃속에 숨기고
상주산 허리를 향해 출발.
(문제 1번)
분홍색 아카시~!? 아까시~!? ^^
아까시가 가시가 없다고.
(문제 2번)
발밤이는 몇 명일까요? ㅎㅎ
이제부터 정신차리고 나들길. 발밤발밤
상주산 해안길이라 상주산 밑자락 둘레길을 아주 조금 생각했는데 역시 오르고 오릅니다.
내려가다보면 나오는 논 view~
조촐한 다리를 건너니 흙길이 시작
악어가 살 것 같은 연못을 발견했는데
여러번 찍어도 느낌을 못 살리겠네요.
화창한 날과 화사한 사람들.
뿌듯한 나들길 이정표 달기.
이번 코스에서는 리본을 많이 단거 같아요.
(문제 3번)
최옥자 지기님 지나갈 때마다 꿀 떨어트리던 이 식물의 이름은?
알아내셨나요?
나들길의 이정표.
네가 있어 우리는 간다!
19코스는 난이도 ‘하’ 잖아요?
다들 너무 귀여우신거 아니예요?
귀여우면 끝난거라고 했는데... 윽~
신갈나무 VS 떡갈나무.
연신 감탄하던 곳에 자리깔고 눈요기도 하고 배도 채우고.^^
해안길로 들어서면 양옆으로
나무가 나오고, 갈대가 나오고, 타래붓꽃이 나오다 나비도 나오면 다시 초록빛들이 지나가는 무한의 해안길.
아름다운 세상을 눈에 담다보면 뒤쳐지기도 하고
작은 꽃을 발견하면
눈높이를 맞추기위해 웅크립니다.
돌이켜보니 눈부신 우리 나들길 지기님들.
세상의 감사하는 마음이 저절로 생겨납니다.
석모도 상주 해안길 걷기를 마치며
반짝이는 기분이 되었습니다.
함께해야 볼 수 있는 시간을 내 수첩에 선명하게 흔적 남겨두기.
-끝-
(문제 4)
큰 아기를 아가씨라고 부른다는 말에 홀랑 까먹어버린 이 꽃은 뭐라고 불러줘야할까요?
(이사장님이 너무 근사하게 찍으셨네요.)
추가 기록 : 향후 주차는 삼산주민자치센터 옆 체육시설 노면 주차를 이용하기로 합니다.
강화나들길 밴드의 주희님 글과 사진, 허수진님 사진을 옮깁니다.










#제19코스 석모도 상주산 해안길
2026년05월13일 10:00~14:30
상주버스종점~동촌 (거리 10Km-역방향)
21명의 나들길지기가 참여하였습니다.
동촌에서 한바탕 주차 소동을 겪은 후
나들길을 향하는 다부진 마음처럼 몸을 똘똘 뭉쳐
약속 장소인 도해촌으로 갔습니다.
나들길 시작의 불을 짚히는 체조와 기념 촬영.
박동학 지기님의 달콤한 뇌물을 뱃속에 숨기고
상주산 허리를 향해 출발.
(문제 1번)
분홍색 아카시~!? 아까시~!? ^^
아까시가 가시가 없다고.
(문제 2번)
발밤이는 몇 명일까요? ㅎㅎ
이제부터 정신차리고 나들길. 발밤발밤
상주산 해안길이라 상주산 밑자락 둘레길을 아주 조금 생각했는데 역시 오르고 오릅니다.
내려가다보면 나오는 논 view~
조촐한 다리를 건너니 흙길이 시작
악어가 살 것 같은 연못을 발견했는데
여러번 찍어도 느낌을 못 살리겠네요.
화창한 날과 화사한 사람들.
뿌듯한 나들길 이정표 달기.
이번 코스에서는 리본을 많이 단거 같아요.
(문제 3번)
최옥자 지기님 지나갈 때마다 꿀 떨어트리던 이 식물의 이름은?
알아내셨나요?
나들길의 이정표.
네가 있어 우리는 간다!
19코스는 난이도 ‘하’ 잖아요?
다들 너무 귀여우신거 아니예요?
귀여우면 끝난거라고 했는데... 윽~
신갈나무 VS 떡갈나무.
연신 감탄하던 곳에 자리깔고 눈요기도 하고 배도 채우고.^^
해안길로 들어서면 양옆으로
나무가 나오고, 갈대가 나오고, 타래붓꽃이 나오다 나비도 나오면 다시 초록빛들이 지나가는 무한의 해안길.
아름다운 세상을 눈에 담다보면 뒤쳐지기도 하고
작은 꽃을 발견하면
눈높이를 맞추기위해 웅크립니다.
돌이켜보니 눈부신 우리 나들길 지기님들.
세상의 감사하는 마음이 저절로 생겨납니다.
석모도 상주 해안길 걷기를 마치며
반짝이는 기분이 되었습니다.
함께해야 볼 수 있는 시간을 내 수첩에 선명하게 흔적 남겨두기.
-끝-
(문제 4)
큰 아기를 아가씨라고 부른다는 말에 홀랑 까먹어버린 이 꽃은 뭐라고 불러줘야할까요?
(이사장님이 너무 근사하게 찍으셨네요.)
추가 기록 : 향후 주차는 삼산주민자치센터 옆 체육시설 노면 주차를 이용하기로 합니다.
강화나들길 밴드의 주희님 글과 사진, 허수진님 사진을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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