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스터디] 260107 3코스 걸었습니다~
새해 첫 수요스터디 나들길은 3코스 고려왕릉 가는길 중 가릉~예비군훈련장까지 약 9km로 가벼운 발걸음이었습니다.
참여자는 나들길지기 9명, 일반 참여자 10명 총 19명이 함께 하였네요. 참여 인원도 많았고 특히 일반 참여자가 많이 늘어난것에 큰 의미가 있었다고 생각듭니다.
날씨도 항상 우리를 응원했듯이 역시 오늘도 따스한 햇볕아래 두꺼운 외투가 거북할 정도로 화창한 날 이었습니다.
작년말 부터 새롭게 1코스부터 시작하는 나들길은 2가지 규칙을 정해서 나들길을 걷고있습니다. 첫째는 강화터미널에서 버스로 이동하는것 (타지인의 접근방식을 보다 더 이해하고자함)둘째로는 코스를 반대방향으로 걷는것(나들길코스를 폭넓게 알기 위함)
나들길3코스 종착지인 가릉주차장은 버스터미널에서 오전9시 48번 버스로 약20분 소요되었네요.
이번 코스에는 총 3개의 고려왕릉 (가릉, 석릉, 곤릉)이 나들길지기들을 반겨줍니다. 오늘은 가릉과 곤릉을 맞이하였지요. (각 왕릉은 어느분의 릉인지 인터넷으로 검색해 보시길)
가릉앞에서 과격한(?) 몸풀기와 단체사진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Go Go
오늘 코스는 강화의 명산 진강산 자락의 숲길이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겨울의 숲길은 길과 그 주변의 모습을 온전히 보고, 느낄수 있어 또다른 매력을 갖네요. 참나무 낙엽잎 밟는 바스락 바스락 소리를 뒤로하고 도란도란 정겨운 담소를 앞으로 보내며 잘 걸었습니다.
이 길은 봄 여름 가을 겨울 항상 같은 길이었고 정방향이든 역방향이든 변함없는 같은 길인데 오늘 왜이리 달라 보였을까 생각하며 우리 사람도 이리보고 저리보고 여러 방향으로 보아야 제대로 그 사람을 알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9시30분 가릉에서 출발하여 석릉앞에서 무엄하게(ㅋㅋㅋ)간식먹고 예비군훈련장 버스정류소에 12시30분 도착, 나들길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함께 걸으신 김광수님의 글을 옮깁니다)







참여자는 나들길지기 9명, 일반 참여자 10명 총 19명이 함께 하였네요. 참여 인원도 많았고 특히 일반 참여자가 많이 늘어난것에 큰 의미가 있었다고 생각듭니다.
날씨도 항상 우리를 응원했듯이 역시 오늘도 따스한 햇볕아래 두꺼운 외투가 거북할 정도로 화창한 날 이었습니다.
작년말 부터 새롭게 1코스부터 시작하는 나들길은 2가지 규칙을 정해서 나들길을 걷고있습니다. 첫째는 강화터미널에서 버스로 이동하는것 (타지인의 접근방식을 보다 더 이해하고자함)둘째로는 코스를 반대방향으로 걷는것(나들길코스를 폭넓게 알기 위함)
나들길3코스 종착지인 가릉주차장은 버스터미널에서 오전9시 48번 버스로 약20분 소요되었네요.
이번 코스에는 총 3개의 고려왕릉 (가릉, 석릉, 곤릉)이 나들길지기들을 반겨줍니다. 오늘은 가릉과 곤릉을 맞이하였지요. (각 왕릉은 어느분의 릉인지 인터넷으로 검색해 보시길)
가릉앞에서 과격한(?) 몸풀기와 단체사진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Go Go
오늘 코스는 강화의 명산 진강산 자락의 숲길이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겨울의 숲길은 길과 그 주변의 모습을 온전히 보고, 느낄수 있어 또다른 매력을 갖네요. 참나무 낙엽잎 밟는 바스락 바스락 소리를 뒤로하고 도란도란 정겨운 담소를 앞으로 보내며 잘 걸었습니다.
이 길은 봄 여름 가을 겨울 항상 같은 길이었고 정방향이든 역방향이든 변함없는 같은 길인데 오늘 왜이리 달라 보였을까 생각하며 우리 사람도 이리보고 저리보고 여러 방향으로 보아야 제대로 그 사람을 알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9시30분 가릉에서 출발하여 석릉앞에서 무엄하게(ㅋㅋㅋ)간식먹고 예비군훈련장 버스정류소에 12시30분 도착, 나들길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함께 걸으신 김광수님의 글을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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