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 스타디] 나들길 제 20코스 걸었습니다
왼바다 오마니(?)~
분오리돈대에서 갯벌센터로 걷는 길은 왼쪽은 바다, 오른쪽은 마니산과 함께 하는 길입니다.
오늘 수요스타디는 멀리 인천에서 또 강화읍에서 처음 참여한 분들이 계셨습니다. 어느 시인이 '길들은 다 일가친척'이라 했듯, 길 위에서 만난 모두는 다 일가친척 같이 반가웁지요.
낮게 내려 앉은 구름하늘 밑으로 목적지를 향해 줄지어 걷는 모습이 반지원정대 처럼 힘차게 느껴집니다.
갯잔디 사이로 파릇파릇 고개 내민 어린 풀들은 봄의 전령들이네요.
오늘 함께 하신 모든 분들 수고하셨고, 코스 중간 펜션에 쉴 자리를 내어 주시고 맛있는 음식까지 제공해 주신 나들지기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분오리돈대에서 갯벌센터로 걷는 길은 왼쪽은 바다, 오른쪽은 마니산과 함께 하는 길입니다.
오늘 수요스타디는 멀리 인천에서 또 강화읍에서 처음 참여한 분들이 계셨습니다. 어느 시인이 '길들은 다 일가친척'이라 했듯, 길 위에서 만난 모두는 다 일가친척 같이 반가웁지요.
낮게 내려 앉은 구름하늘 밑으로 목적지를 향해 줄지어 걷는 모습이 반지원정대 처럼 힘차게 느껴집니다.
갯잔디 사이로 파릇파릇 고개 내민 어린 풀들은 봄의 전령들이네요.
오늘 함께 하신 모든 분들 수고하셨고, 코스 중간 펜션에 쉴 자리를 내어 주시고 맛있는 음식까지 제공해 주신 나들지기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댓글 0개
| 엮인글 0개
501개(2/25페이지)

신고
인쇄
스크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