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코스 '석모도 바람 길' 클린데이 잘 다녀왔습니다.
11월 마지막 주 토요일입니다.
어떻게 보내도 짧고 아까운 가을 날입니다.
먼곳에서 또는 가까운 곳에서
청소년들, 젊은 분들, 그리고 지긋하신 분.
참으로 귀하신 여러분이 귀한 마음을 담고 와 주셨습니다.
강화 석모도 바람길이 오늘 빛나고 또 신이 나는 날이었습니다.
모두모두 고맙습니다.
여러분들 덕분에 강화나들길이 더욱 자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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