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께 걸어요 6코스 잘 다녀왔습니다.
명절 밑 가는 비 내리는 토요임에도 모두 23분이 오셔서 즐거운 걸음을 하였습니다.
태풍 링링이와 폭우로 강화나들길은 상처 투성이었습니다.
쓰러진 나무를 옮기고 자르며 막힌 길을 내고 뚫으면서 걸었습니다.
오늘 함께 고생하신 여러분들 정말 고맙습니다.
9월 넷째 주에 다시 만나 아름다운 강화나들길을 함께 청소하며 걸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태풍 링링이와 폭우로 강화나들길은 상처 투성이었습니다.
쓰러진 나무를 옮기고 자르며 막힌 길을 내고 뚫으면서 걸었습니다.
오늘 함께 고생하신 여러분들 정말 고맙습니다.
9월 넷째 주에 다시 만나 아름다운 강화나들길을 함께 청소하며 걸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댓글 0개
| 엮인글 0개
490개(10/25페이지)

신고
인쇄
스크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