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코스 '고비 고개길' 잘다녀왔습니다.
폭염이 인사도 없이 떠난 날입니다.
처서를 하루 지난 오늘, 조상들이 정한 절기는 참으로 신통합니다.
스물 여덟 분이 모여 가을 맞이 즐겁게 하며 걸었습니다.
아직 남은 햇살이 따가웠지만 오곡을 살찌워주니 고마운 햇살입니다.
오늘 완주하신 여러분, 긴 여정 수고하셨습니다.
표식 리본 달고, 칡넝쿨과 나뭇가지를 전지하며 수고하신 여러분,
길을 막고 쓰러진 아카시 나무를 힘모아 비켜놓으신 나들이꾼님들 모두 고맙습니다.
여러분들 손길에 강화나들길이 빛납니다.



















처서를 하루 지난 오늘, 조상들이 정한 절기는 참으로 신통합니다.
스물 여덟 분이 모여 가을 맞이 즐겁게 하며 걸었습니다.
아직 남은 햇살이 따가웠지만 오곡을 살찌워주니 고마운 햇살입니다.
오늘 완주하신 여러분, 긴 여정 수고하셨습니다.
표식 리본 달고, 칡넝쿨과 나뭇가지를 전지하며 수고하신 여러분,
길을 막고 쓰러진 아카시 나무를 힘모아 비켜놓으신 나들이꾼님들 모두 고맙습니다.
여러분들 손길에 강화나들길이 빛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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