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스타디] 250423- 제13코스 볼음도 길
'자연과 역사와 문화를 배우고, 어제와 오늘을 연결하며, 휴식과 놀이를 잇는 강화나들길', 다음 주 수요일은 13코스 '볼음도 길'을 걷습니다.
주문도에 이어 '섬속의 섬' 제2탄, 볼음도입니다.
조선 인조 때 명나라로 가던 임경업 장군이 풍랑을 만나 이 섬에 체류하다가 보름달을 보았다 해서 만월도라 하였고, 이후 보름달의 발음대로 볼음도로 그 이름이 바뀌었다고 합니다.
선수항에서 배 타고 55분 정도 걸리는 볼음도의 넓은 갯벌과 백사장은 서해안 어느 해변보다 시원하고 한적합니다. 영뜰해변에서는 해안 옆 소나무 숲길로 걷고, 백사장에선 신을 벗고 맨발로 걷는 것도 좋습니다. 북서쪽 해안 부근엔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아름드리 은행나무도 있지요.
배를 탈 때는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합니다.
* 코스: 선착장 - 조개골해변 - 영뜰해변 - 서도은행나무 - 선착장 (13.6km, 난이도: 하)
* 만나는 시간: 4/23일 오전 8시30분 (배 출항시간 8시50분, 나오는 배는 볼음도선착장 기준으로 14시55분)
* 만나는 곳: 선수선착장
* 대중교통: 강화터미널 출발 3, 4, 47번 버스 선수여객선착장 하차
* 주차: 선수선착장 주차장
* 준비물: 걷기 복장, 신분증, 물, 간식, 함께 하는 마음^^
* 문의: 나들길지기 허수진 (010-6295-2435)


주문도에 이어 '섬속의 섬' 제2탄, 볼음도입니다.
조선 인조 때 명나라로 가던 임경업 장군이 풍랑을 만나 이 섬에 체류하다가 보름달을 보았다 해서 만월도라 하였고, 이후 보름달의 발음대로 볼음도로 그 이름이 바뀌었다고 합니다.
선수항에서 배 타고 55분 정도 걸리는 볼음도의 넓은 갯벌과 백사장은 서해안 어느 해변보다 시원하고 한적합니다. 영뜰해변에서는 해안 옆 소나무 숲길로 걷고, 백사장에선 신을 벗고 맨발로 걷는 것도 좋습니다. 북서쪽 해안 부근엔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아름드리 은행나무도 있지요.
배를 탈 때는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합니다.
* 코스: 선착장 - 조개골해변 - 영뜰해변 - 서도은행나무 - 선착장 (13.6km, 난이도: 하)
* 만나는 시간: 4/23일 오전 8시30분 (배 출항시간 8시50분, 나오는 배는 볼음도선착장 기준으로 14시55분)
* 만나는 곳: 선수선착장
* 대중교통: 강화터미널 출발 3, 4, 47번 버스 선수여객선착장 하차
* 주차: 선수선착장 주차장
* 준비물: 걷기 복장, 신분증, 물, 간식, 함께 하는 마음^^
* 문의: 나들길지기 허수진 (010-6295-2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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