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께 걸어요' 걷기 인문학 '에도시대의 조선통신사' 상영 후기
오늘은 귀중한 자료인 역사 다큐멘터리 영화 에도시대의 조선통신사를 보는 것으로 걷기 인문학의 문을 열었다. 강화 도서관 상영실에는 귀한 자료임을 아는 사람들로 가득찼다. 작품이다. 조선통신사 연구의 선구자인 신기수선생이 제작한 영화이다. 축제 등을 발굴해 한일 교류의 역사를 되살렸다. 감명이 깊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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